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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/체험 후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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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### 청국장 후기(1kg) ### 2007/12/2
작성자 이삭전통식품농원 (ip:)
  • 작성일 2015-04-26 11:34:31
  • 추천 19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1280
  • 평점 5점

**** <<< 생협조합원님들의 글 >>>****

@작은것만 샀다가 맛있어서 대용량으로 샀어요. 신랑이 끓여도 맛있네요^^ 박지수 2014-03-31 02:14:39


@ 계속 먹고는 있는데 청국장이 냉동에선 유효성분이 파괴된다는데 그럼 냉장으로 판매해야지 않나요???  안은숙 2014-01-26 10:46:09  

@ 정말 맛있어서 청국장은 요것만 먹어요.  이병춘 2013-10-15 19:12:16  

@ 담백하니 제대로 된 청국장 맛이 납니다. 좋아요~  이혜정2 2013-09-22 22:31:08  

@맛있어요~~!!!믿을수 있고 맛도 좋고..  소현우 2013-07-15 10:35:09  

  @요것 먹다가 다른 건 맛 없어서 못 먹겠더라구요. 아무 생각없이 먹었었는데, 다른 청국장 한번 먹어보니 알겠더라구요.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모두의 입맛에 맞는 청국장이에요.  정미경3 2013-06-28 10:30:01  

92.최민아[아이쿱한밭생협]  [2011-07-22 20:59:39]  
짜지않고 맛있습니다^^ 한번 요리할 분량으로 구분지어주신 것도 좋았구요~

91. 이인영[아이쿱한밭생협]  [2011-06-30 23:45:22]  
가격 오른 후 손 떨려 못사먹다 이번에 재구매 했는데 더 맛있어졌네요.ㅎㅎ 들기름에 고추씨기름 조금 넣고 달군 냄비에 마늘과 돼지고기를 볶다 묵은김치,청국장 순으로 넣어 조금 더 볶습니다.. 중간에 소금약간 첨가하구요.. 달달볶은 재료에 멸치육수 넣고 끓이다 두부 넣고 보글보글 끓입니다. 마지막에 청양고추 1개와 파 썰어넣고 먹었는데 초딩딸도 잘 먹네요..

90.백성희[아이쿱대전생협]  [2011-06-25 08:44:12]  
참 맛있네요~~ 계속 주문합니다...^^


89.윤수경[아이쿱인천생협]  [2011-04-22 17:22:44]  
4월12일 1킬로짜리 3개 주문했는데 또 주문 합니다. 완전 맛나는 좋은 제품으로 보내주세요

88.정현옥B(1)[아이쿱구미생협]  [2011-04-17 21:33:26]  
너무 구수하고 맛있어요

87.길홍금[아이쿱천안생협]  [2011-04-15 22:32:30]  
맛있는 걸로 보내주세요..


86.윤수경[아이쿱인천생협]  [2011-04-12 19:34:18]  
전엔 분명 짠맛 많이 나서 별로 맛 없었는데 어쩔수 없어서 흥업제품 없어 자연드립에서 딱 하나 구입하여 먹었는데 왠걸요?? 맛있네요. 정말 맛있고 구수합니다. 그동안 육범수청국장 맛 없다는 인식!! 완전 없어졌어요.1킬로짜리 3개 주문합니다. 특별히 좋은 제품으로 부탁드려요.많이많이 애용하겠습니다.


85.전병태[아이쿱천안생협]  [2011-03-07 22:58:31]  
저희아가비벼주면좋아해요^^ 작은사이즈보다 1킬로가 훨씬맛있떠라구요..근데 가격이..휴~~주문해요..맛있는제품 보내주세요


84.김유진[아이쿱강서생협]  [2011-02-24 10:34:52]  
항상 250g 주문하다 1kg로 주문해요. 정말 구수하고 맛있어요. 전 집된장을 살짝 섞고 무와 김치,소고기를 넣고 끓여요.

83.박정연1[아이쿱대전생협]  [2011-02-21 10:57:05]  
육범수 청국장으로 청국장의 신세계가 열렸다 할만큼 맛있게 먹었습니다.어려운 사정에도 믿을 수 있고 맛난 청국장 공급해주시는 생산자님..고맙습니다.힘내세요!!*^^*

82 .배현주A[아이쿱대구녹색살림생협]  [2011-02-20 19:02:31]  
청국장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울 신랑도 넘 좋아합니다. 청국장 특유의 그 냄새가 아니라 구수한 냄새가 나구요. 된장이랑 여기 생협 해물가루넣고 청국장 야재 넣고 생협 두부 넣고 끓이면 넘 구수해요. 가격이 내려가길  


81.송영미1[아이쿱여수YMCA생협]  [2011-01-10 22:11:48]  
냄새도 별로 안나고 담백하니 정말 맛있습니다. 이걸로 시댁 어르신들에게 점수땄어요. 이거만 끓여대니 금방 동나더라구요. ^^

80. 김형진[아이쿱고양생협]  [2011-01-08 21:04:18]  
단백하니 맛있어요


79. 백혜련[아이쿱의정부생협]  [2010-08-25 11:38:37]  
간이 약해서 된장을 좀 넣으니 정말 맛있어요. 더워도 청국장에 비벼 김치 얹어 먹으니.. 행복합니다

78. 김주영[아이쿱한울남도생협]  [2010-08-18 12:10:25]  
저도 된장 물어볼려고 들어왔는데 다른분들도 많이 물어보시네요.이곳 된장은 멸치 안넣어도 맛난된장국이 됐는데 언제쯤 나오나요ㅕ?


77.이금란[아이쿱고양생협]  [2010-08-08 11:41:33]  
울남편왈 생협물건중 딱하나맘에드는 물건이라네요' 삼복더위에도 청국장종종 찾거든요.

76. 전진자[아이쿱광주.하남생협(준)]  [2010-08-05 22:35:05]  
육범수 된장도 맛있었고 간장도 그리고 청국장까지 진짜 맛있네요 저도 밑에 분처럼 전에 공급되던 된장도 맛보고 싶네요^^

75.우연주[아이쿱평택화성생협(수도권)]  [2010-07-19 14:12:45]  
냄새도 거의없고 정말 맛있어요  

74. 박진희B[아이쿱창원생협]  [2010-06-18 16:25:42]  
필요한 만큼 쓰기편하게 모양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

73. 하옥자[아이쿱한밭생협]  [2010-05-24 12:10:55]  
여기서 나오던 된장이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오는군요 그된장 깊은맛 정말 그립습니다 언제 다시나오나여


72.양민화[아이쿱성남분당생협(준)]  [2010-05-18 07:53:09]  
청국장 정말 맛있어요 옛날 맛인데 냄새는 심하지않고 청국장 된장4;1의비율 쌈장을 만들어 쌈을드셔보세요 동네에서 인기최고

71. 전혜숙[아이쿱인천생협]  [2010-05-17 15:47:39]  
청국장 짜지 않고 냄새도 심하지 않아 또 주문합니다. ^.^

70. 김태민[아이쿱의정부생협]  [2010-05-03 20:19:43]  
짜지않고 구수하니 맛있어요 ^^  


69.김미경1[광명생협]  [2009-11-14 22:00:25]  
정말 맛있어서 또 주문^^

68.박정연[아이쿱수원생협]  [2009-11-13 22:04:06]  
청국장 냄새도 안나고, 짜지않아서 정말 맛있어요~

67. 김세영[아이쿱천안생협]  [2009-11-12 18:56:03]  
멸치와 다시마로 국물내서 김치 조금 넣고 청국장 투하.. 끓기시작하면 두부 넣고 한번더 끓이면 끝!! 간단하고 맛나고 몸에도 좋고 넘 넘 좋아요.

66.박정연[아이쿱수원생협]  [2009-11-02 16:45:46]  
짜지 않고 정말 맛있습니다.

65. 방혜진#[강서생협]  [2009-11-01 14:14:30]  
바로 이맛이야 했던...육범수 된장 ... 언제 들어오나요?  

64.이경아1[수지기흥(준)]  [2009-07-13 19:54:18]  

  청국장 특유의 냄새땜에 거북했었는데..이건 냄새도 거의 없고 ..애민한코가 아닌지라..한번 먹기 딱 좋은 크기로 포장돼있어서 요리하기도 넘 편리~!된장찌개 끓이듯이 해서 다 만들어지면 맨 나중에 한 조각만 넣고 살짝 익혀서 먹으니까..몸에 좋은 균을 거의다 먹게 되는건지..변비 탈출에 성공~!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고 항암작용이 크다고 해서 이제부턴 된장대신할려구요..계속 공급해주세요

63.송숙[솜리생협]  [2009-07-12 13:39:43]  

  이것도 하나짜리 청국장과 맛이 똑같나요? 여러개 살거면 이걸 사는게 나을것 같은데..어찌 포장을 보면 하나짜리가 더 맛있어 보여서 선뜻 주문이 안되네요..

62.김재경[아이쿱천안생협]  [2009-04-30 16:43:20]  

  정말 맛있네요. 짜지도 않고... 조각으로 분리해서 먹을 때마다 아주 편리하게 냉동실에 넣고 놓고 먹습니다.

61.최현주3[서울 i-coop 생협]  [2009-03-24 14:14:45]  

  진짜 진짜 맛있어요!!!!!!!!!!!!!!!!

60.류미아[서울 i-coop 생협]  [2009-02-22 17:09:43]  

  시어머님이 맛보시더니 맛있다고 5개 주문해달라고 하셨어요

59.박정희.[안산시민생협]  [2009-02-03 09:48:30]  

  250g짜리 너무 맛있어서 큰 걸로 샀는데, 자주 끓여 먹으니 금방 없어지겠어요.

58.김현덕[고양생협]  [2009-01-16 09:09:28]  

  정말 맛있어염.. 겨울엔 청국장이 최고에염..신김치,두부만 넣어도 정말 맛있네염

57. 신윤미[서울 i-coop 생협]  [2009-01-14 22:53:13]  

신 김치와 김치국물넣고 두부넣으면 정말 맛나요 짜지도 않고 단백하면서 깊은 맛나요

56.고자영[아이쿱부산동래생협]  [2009-01-13 09:39:00]  

냄새는 제가 먹어본 청국장 중에 제일 많이 났지만 맛도 최고로 좋았답니다. 입맛 까다로운 엄마도 구수하다고 하시네요.

55.김경희4[아이쿱수원생협]  [2008-12-30 14:18:37]  

  정말 맛난 청국장입니다. 우리 가족들 넘 맛있게 먹고 있어요. 또 주문하러 왔어요.  
54.박윤정[아이쿱빛고을생협]  [2008-12-10 20:32:10]  

  저도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..무넣고 신김치 넣고 끊였는데 환상이였답니다..
신랑도 아이들도 맛있다고 했어요

53.김말숙[덕양햇살생협]  [2008-12-08 17:11:34]  

  진짜 맛있어요!!

52.김경숙1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12-05 22:28:41]  

  시골 할머니가 끓여주신 그 맛이예요. 별다를 재료 넣지 않아도 맛나네요. 포장단위도 맘에 들구요.

51. 오선화[한밭생협]  [2008-12-05 20:27:19]  

  아!!! 맛나서 또 주문합니다!!!

50.이희남[아산YMCA생협(준)]  [2008-12-03 11:52:19]  

  청국장 좋아하는 우리 가족! 이 청국장 너무너무 맛있어요.
김치넣고 두부 넣고...
냄새도 별로 안나고...진짜 맛있는 청국장입니다
49.임윤경[iCOOP수원생협]  [2008-11-28 18:11:06]  

  짜지않고 담백한 맛입니다. 청국장찌개는 장이 좋아야 맛이 나는데 사먹는 청국장중에는 육범수 청국장이 가장 맛있습니다.

48.권미옥/최석환[안양율목생협]  [2008-11-22 11:58:56]  

  제가 끓여놓고도 "야!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청국장 있으면 나오라 그래~"하며 푹 빠져서 먹습니다.^^ 오래 먹는 것은 냉동실에 두고 계속 먹는 것은 김치냉장고에 두고 먹는데 끓이기도 딱 좋아 편합니다. 묵은 김치를 양념 털어내고 넣어도 아주 좋아요.

47.이기연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11-05 12:46:16]  

  짜지않아 듬뿍 넣어 끓이니 콩이 가득해서 맛있게 먹었어요. 몸이 너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. 짜지 않은게 너무 맘에 들어요.

46.박수연[성남분당생협(준)]  [2008-10-27 11:31:27]  

  아~맛있어라...청국장에 푹 빠졌습니다.

45.김건희[iCOOP수원생협]  [2008-10-22 10:42:43]  

  정말로 맛나네요...짱짱~~냄새가 시골에서 끊여먹는 그맛...
모두 아시지요..

44.박연미[안산시민생협]  [2008-10-13 21:48:57]  

  정말 정말 이렇게 맛있는 청국장 처음이에요. 지금껏 먹어본 청국장은 너무 짜서 많이 넣을수가 없었는데 이건 짜지않아서 많이 넣어 찐하게 끓여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. 청국장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시길...

43.이현주[양천생협]  [2008-09-15 20:47:30]  

  저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~~자주 애용 하려구요~~^^

42.김지은A[iCOOP부산동래생협]  [2008-09-02 23:52:18]  

  집에서 끓여먹은 청국장 중에 최고 !

41. 정지원[iCOOP김해생협]  [2008-08-27 16:26:44]  

  우째 이렇게 맛있습니까? 2년전 집에서 청국장 만들어보고 노력많이 했었다가 잠시 주춤하면서 청국장도 시들해져있었는데... 생협가입하면서 상품평좋아 시켰는데 그 맛이 정말 일품이네요, 이번주에 벌써 2번이나 끓였어요 이러다 중독될듯 해요 이정도는 냄새라고 할 수도 없죠^^

40. 박미숙[대구북구참누리생협]  [2008-08-19 01:30:21]  

  정말 너무맛납니다..주말마다 해먹는데 먹을때마다 행복하네요..

39.지영란[iCOOP울산시민생협]  [2008-08-18 12:30:38]  

  시어머님, 시아버님 드시곤 사달라네요.
넘 잘드시네요.

38.윤혜경[iCOOP울산시민생협]  [2008-07-31 22:00:58]  

  냄새가 구수하고 찌개맛이 정말 좋네요.

울 신랑 찌개그릇에 밥 풍덩 비벼 먹었슴다.

37.송정희[iCOOP울산생협]  [2008-06-24 12:26:25]  

  해동 NO! 냄새 무! 간은 좀 싱겁네요. 진짜 맛있다. 네번 정도 해 먹겠네요. 친정엄마께 선물할래요

36.오현숙[iCOOP울산시민생협]  [2008-06-23 01:03:04]  
  정말 맛있어요.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조금큰사이즈4개.작은사이즈 6개로 나눠져서 냉동되어있어요.이런 소비자를 위한 배려가 정말 좋았어요.

35.최현숙[부천생협]  [2008-06-03 10:23:25]  
맛있어요. 어렸을때 먹었던 집에서 담아 먹었던 바로 그맛입니다.
냉동실에 넣고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.

34. 안영신[전주생협]  [2008-05-29 16:27:55]  
예전에 시어머님이 아프시기전에 해주시던 바로 그 맛이랍니다.울 신랑이 얼굴이 환해 지면서 조미료 넣지 않고 이 정도면 "생협 괜찮군"하더이다.
생협에 그토록 반대하던 신랑이 말이죠.

33.이영애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5-27 09:30:46]  

  맛있게 먹었습니다. 한번 끓일수 있도록 잘라져 있어서 편했구요. 냄새가 시중 청국장보다 덜 하긴 한데 그래도 아이들이 냄새난다고 한마디씩해서 보조주방에서 끓입니다^^ 강추^^

32.박성택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5-11 19:08:11]  

  맛있어요. 그런데 청국장을 냉동하면 좋은 발효균들이 다죽어버려서 청국장의 효능이 떨어지지 않나요? 먹으면서 늘 궁금한 점입니다. 만약 그렇다면 냉동안된 상태에서 받아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소포장도 고려해 주시면 좋겠네요.


31. 윤현정[빛고을서구생협]  [2008-04-30 10:50:49]  

  청국장 손도 안대던 녀석들이 너무 맛있다고 창국장 마니아가 되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참고로 안향은님 레시피 보고 끓였습니다.


30.배재숙[한밭생협]  [2008-04-26 13:24:26]  

  16개월된 아들이 청국장에 밥을 비벼주면 잘 먹어요! 맛이 괜찮아요.

29 .장초옥[남동연수생협]  [2008-04-23 12:05:03]  

냄새도 많이 안나고 맛도 그럴싸하고 좋았습니다.

28 .김우면[빛고을생협]  [2008-04-01 19:24:02]  

  정말 맛있습니다. 요리솜씨없는 제가 했는데도..맛있다고 칭찬받았어요 ^^

27 .박수미[한밭생협]  [2008-03-22 00:07:07]  

  진짜 맛있어요. 끓일 때 냄새도 그다지 나지 않아 정말 좋아요.

26 김선미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3-16 22:52:54]  

  맛!! 짱!!

25. 강은희[솜리생협]  [2008-03-12 23:41:07]  

  정말정말 구우웃~~~~
작은 뚝배기에 딱 밎게 간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냄새가 양호하답니다
아이들도 인정하구요...
주위에 강추중이에요...

24 .안향은[안산시민생협]  [2008-03-09 23:51:52]  

  최고!!!!!

청국장 2덩이(4덩이 단위중 반), 돼지목살(200g), 신김치(100g), 배추(300g), 표고, 느타리, 호박, 두부, 양파 등을 넣고 끓입니다. 약간 싱겁지만 간수뺀 굵은 소금으로 간 맞추니 환상의 맛입니다.
물은 위 순서대로 배추까지 넣었을 때 배추가 물에 잠기지 않을 정도로만... 대락 1.2L 정도  

23. 김주연[인천생협]  [2008-03-06 22:11:40]  

  맛있어요

22 오선화[한밭생협]  [2008-03-06 08:45:21]  

  그동안 맛난 청국장을 만나지못했는데 이 청국장은 멸치국물과 마늘만 기본으로 넣고 팽이버섯넣어서 먹었드니 햐- 정말 맛있어요. 그동안 찾았던 청국장 맛이에유. 고맙습니다

21 황석순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3-04 19:35:13]  

  청국장만으론 맛내기가 어려워 된장찌개 끓일때 마지막에 함께 넣고 끓였는데 구수하니 맛나네요^^ 된장찌개 부드러움과 청국장의 구수함과 영양까지! 먹기좋게 나누어져있어 더욱 좋더라구요.. 생산자님의 배려에 감사!!

20.임채빈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2-25 15:26:18]  

그동안 사먹어본 청국장중에서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계속 사먹어야겠어요 우리 아기도 잘 먹네요 먹기좋게 나누어져있어도 좋구요  

19.최승희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2-01 20:19:41]  

  우와~~~~정말 환상입니다.
우리집 두꼬마녀석들 평소끓이던 뚝배기에 끓였더니 서로 먹겠다고 야단입니다. 당장 뚝배기를 큰걸로 바꿔야 합니다.
날배추넣고 끓여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하셨는데... 이보다 얼마나 더 맛있을수 있을까요!!!
별다섯은 부족합니다 스무개정도는 되야겠지요
이삭농원 육범수아버지,어머니 정말 고맙습니다.


18 .심주영[안양율목생협]  [2008-01-21 23:32:33]  

  말이 필요 없네요.제 입맛엔 정말 맛있어요^^ 양이 많아도 나눠져 있어서 부담스럽지도 않네요. 12월에 시켰는데 벌써 반이니 먹었어요^^

17. 권혜정[서울 i-coop 생협]  [2008-01-21 19:42:12]  

  어머니께서 당신이 만드신것과 같다고 하시네요. 저희 신랑은 청국장 끓여 장사하자네요. 정말 맛납니다.^^


16 엄수연[수지기흥(준)]  [2008-01-18 22:17:07]  

  제대로 된 재래식 청국장입니다. 청국장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요, 맛있다는 집 여럿 찾아다녀 보았지만 그 어디에도 뒤지지 않기에 충분합니다.


15. 송수진[서초생협]  [2008-01-09 10:48:13]  

  오랜만에 맛있는 청국장 먹어보네요~ 사 먹는 청국장에서 이런 맛 보기는 첨인 것 같아요. 먹을만큼 나눠져 있는 것도 너무 좋구요~ 소금간은 따로하지 않아도 될만큼 짭조름하네요. 고추가루도 약간 들어가 있고..

14. 강현진[순천생협]  [2008-01-08 23:20:24]  

  진짜루 맛있더라구요~씹히는 콩맛도 일품입니다!!

13.이은영1[수원생협]  [2008-01-05 23:15:58]  

맛있어요~~짜지도 않고 추가로 간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. 또 주문 합니다.

12.강진숙[빛고을생협]  [2007-12-27 08:43:18]  

  작은 배려가 큰 감동!^*^
먹을 양만큼 곱게 나누어져있어요. 그 모양이 옹기종기 모여앉은 가족같아요.
맛도 좋고 간도 살짝 되어있어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출 수 있지요.

11. 최영미[구미생협(준)]  [2007-12-24 11:09:35]  

  맛있어요. 가족들이 청국장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건 맛있다고 잘먹어요.
기본간이 되어 있으니까 맛보고 간하세요.우리는 간 전혀 하지 않고 그냥 해 먹어요.

10 .김진태[강서생협]  [2007-12-23 14:05:04]  

  청국장이 먹고 싶어 사긴 했는데, 맛을 잘 못내겠네요.
구체적인 요리방법을 좀 알려주세요.
물과 청국장과 김치의 양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.

9. 이은미[대구북구참누리생협]  [2007-12-20 20:03:21]  

  어제공급받아서 오늘까지 먹었습니다
양이 많아 고민했는데 나눠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구요
구수한것이 넘 맛있어서 추천합니다
신김치 조금 넣어드세요 짜지 않아요

8. 최혜영2[빛고을생협]  [2007-12-17 13:15:40]  

  전 콩이 다 갈아져서 끓이면 죽처럼 되는 청국장을 싫어하는데 이건 콩이 살아있어 그 점이 제일 좋아요 국이 깔끔하게 끓여져요 물론 맛도 좋고
잘라져있어 사용하기도 편하구요

7.허길호[부산동래생협]  [2007-12-13 22:19:01]  

  청국장은 맛있어요..저도 멸치국물에 신김치 넣고 파 넣고..청국장에 간이 없으니 굵은 소금 간 조금 해주시고요...맛있어요.

6. 이광선[강서생협]  [2007-12-11 19:39:23]  

  양이 많기는 하지만 한번 먹을 만큼씩 잘라져있어서(카레멜처럼) 냉동실에 두고 먹으면 될듯 합니다 맛은 정말 좋아요 그냥 멸치국물에 김치, 두부 넣고 끓였는데 딸아이가 대학로에 유명한 청국장집 것보다 더 맛있다고 하던걸요^^

5. 박유경[빛고을시민생협]  [2007-12-04 19:51:56]  

  맛이 어떤가요?드신분들 후기좀 자세히 올려주세요

4 .조영란[천안생협]  [2007-12-04 11:20:57]  

  너무 공급량이 작아 구입할 기회가 없는데 소포장해서 많은 조합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급해주세요

3 .허길호[부산동래생협]  [2007-12-04 09:15:20]  

  맛이 어떤지 궁금하네요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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